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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과공지

광주여자대학교 배한별 교수, 반려견 비문 인식 기술 개발 참여한 주식회사 ‘펫나우’ CES 2022 최고혁신상 수상

  • 분류
  • 작성자AI융합학과
  • 등록일2022-01-05
  • 조회수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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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여자대학교 AI융합학과 배한별 교수, 반려견 비문 인식 기술 개발 참여한 주식회사 펫나우’ CES 2022 최고혁신상 수상

 
 

광주여자대학교(총장 이선재) 광주여자대학교 AI융합학과 배한별 교수가 반려견 비문 인식 기술 개발에 참여한 주식회사 ‘펫나우’ 세계 최대 전자전시회 CES 2022에서 최고혁신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최고혁신상은 20여개 부문별로 가장 혁신적인 기술 하나를 선정해 주는 상으로써, 반려견의 비문(코무늬) 등록을 통한 신원 확인 애플리케이션(앱) 서비스를 개발한 펫나우는 소프트웨어&모바일 앱 부문에서 최고혁신상을 받았다.

 

배한별 교수가 IEEE Access에 게재한 논문은 인공지능(AI) 기술과 반려견의 비문 데이터를 활용하여 반려견의 개체 식별을 제안하였다는 점에서 IEEE가 승인한 첫 논문이다.

 

인공지능(AI)을 활용한 반려견의 비문 인식 기술은 사람의 지문처럼 반려견마다 다른 무늬(비문)의 패턴을 인식하게 되는데, 반려견을 구별해 인식하는 기술이 보편화되면 반려견을 잃어버리거 유기했을 때 주인을 쉽게 찾을 수 있고, 반려견의 몸속에 마이크로칩을 삽입할 필요도 없다.

따라서, 이러한 기술을 통해 반려견의 신원 확인이 가능해짐과 동시에 펫보험의 보험료와 다양한 보장 혜택이 합리적으로 적용가능 하다.

 

펫나우는 CES 2022를 마치고 미국 진출을 계획하고 있으며 장기적으로 반려동물 인식의 표준을 제시하는 기술 개발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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