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융합학과 배한별 교수, 과기부 생애 첫 연구지원사업 과제 선정
- 분류
- 작성자AI융합학과
- 등록일2022-03-11
- 조회수65
광주여자대학교(총장 이선재) AI융합학과 배한별 교수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지원하는 2022년도 상반기 이공분야기초연구사업-생애 첫 연구 신규과제 공모에 선정됐다.
‘생애 첫 연구 사업’은 정부가 우수한 역량을 갖춘 신진 연구자를 대상으로 연구 기회 제공과 연구 분야를 강화하고자 최대 3년간 연구비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배한별 교수는 3년간 9천여만 원의 연구비 지원을 받아 ‘반려동물(반려견 및 반려묘)의 딥러닝 기반 개별 신원 식별 시스템 개발 연구’를 진행할 예정이다.
배한별 교수는 “1인 가구의 증가 및 코로나19로 인한 재택근무 일상화 등 사회환경 변화에 따라 반려동물 산업의 급격한 성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성장할 것으로 보여지며, 이에 따른 인공지능 기반의 비문인식 기술 뿐만 아니라 다양한 신기술이 반려산업에 접목될 것으로 판단한다”며 “앞으로도 반려동물과 관련된 기술 개발에 꾸준히 참여할 것이며, 이러한 기술 개발을 통해 사회적 도움을 줄 수 있고, 이를 통해 해당 가구들의 삶의 질이 향상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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